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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466    이수용교수님 추천으로 놀러왔습니다.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정말 잘 꾸며져있군요~

따뜻한 홈페이지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께요~

민지네신문 홧팅~~~
글쓴이 : 이승완 wani8395@hanmail.net 2004.03.23 am11:04
1번째 답변 반가운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교수님이 말씀하셨다니 무척 고맙습니다. 열심히 부진런히 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으니 죄송스럽습니다. 반가운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민지네  webmaster@minjine.com 2004.03.23 pm11:35 
NO.1465    할룽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 민지얌~

같은반의 누굴까 궁금하지

안알려 루지~~


글쓴이 : 나의반쪽 2004.03.19 pm1:53
NO.1464    안녕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아녕 민지야
나 현희 어니야
ㅋㅋ
글쓴이 : 조현희 2004.03.16 pm8:07
NO.1463    저기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여기 저무 잘 꾸민것 같구요.
이름도 너무 예쁜내요
글쓴이 : 한예슬 2004.03.14 pm4:29
NO.1462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제이름도 민지거든요..
만나서 반가워요 민지양./.
제가 방학숙제로 가족신문을 만드려고 했는데..
뜻대로 되지도않고..
지금 엉망이랍니다..
이럴 어떻게 선생님께 내야할지..
정말 앞날이 캄캄하다고 생각되네요..
여기와서 이것저것 구경도하고 즐거웠어요..
제글 보시면 가족신문을 어떻게하면 더 잘만들수 있는지
좀 가르쳐 주심 안될까요??
제가 좀 엉뚱하긴 하지만 생각되로 좀 됬음 좋겠는데..
너무 화려하지도않고 너무 비지도 않고..
ㅋㅋ
그럼 제 멜 확인해서 답장 꼭 보내 주시고요;.
=ㅁ=;;
새해에는 건강하셔야 합니당~~
글쓴이 : 김민지 fana033@never.com 2004.02.09 am11:48
NO.1461    홈피 어떻게 만들어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홈피 어덯게 만들어요?
글쓴이 : 정예진 vmflsp5412@yahoo.co.ky 2004.01.31 pm4:52
NO.1460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김상률입니다.
민지네댁은 가보지 않았지만 삶의 내음새가 물씬풍기는 그런곳인것 같습니다.
달푼씨와 같은 사무실에 있으면서 워낙 말씀이 없어서
항상 제가 조심스러웠는데 이제는 제가 먼저 직장을 그만두게되어 서운합니다.
항상 열심히 사시는 형님께 감사드립니다.
형수님과 가족모두 항상 건강하세요
글쓴이 : 김상률 ksr304@hanmir.com 2003.12.22 am00:49
1번째 답변 이곳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사무실에서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해 죄송합니다.
워낙 성격이 그렇다보니...
앞으로 온라인에서 자주 뵐수 있으니 기쁩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기를...

민지네  webmaster@minjine.com 2003.12.22 pm8:32 
NO.1459    감사합니다.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자료도 많고 많은 정보도 얻었습니다. 감사하구요.
참 예쁘네요. 앞으로도 많이 발전하세요^^
글쓴이 : 파워걸 2003.12.06 pm5:12
NO.1458    이뿌넹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이뿌네여
그리고 좋은 자료 마니마니 봐써여...
감사합니당~~
글쓴이 : 이뿌니.. 2003.12.05 pm4:14
NO.1457    이뻐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정말 이쁘네요..
그리고 좋은 자료
정말 잘봤습니다.^^
자주 들릴게요.~~♡
글쓴이 : ^^ 2003.12.05 am00:02
NO.1456    굿!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넘 좋네요 ㅋㅋ
담에두 또 들릴게요 ^-^

글쓴이 : ♡ 2003.12.02 pm8:46
NO.1455    이쁘네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이뿌다^ㅡ^////
글쓴이 : 플로라숙녀♥ dlffkdlwj157@hanmil.net 2003.11.27 pm4:15
NO.1454    저두 홈 만드는 법좀...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신문이 참 재미있었어요.
시간이 될 때 저두 꼭 알려주세요.
.
글쓴이 : 이 한솔 2003.11.20 am10:21
NO.1453    너무 이쁜 민지네 가족신문이네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저는 이런 홈페이지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너무이쁘고요.
그림도 참잘그렸더군요.
다음에 또 보러올께요

글쓴이 : 이지윤 wldbs4668@hanmil.net 2003.11.20 am10:16
NO.1452    홈이..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홈이 정말 예쁘네여..
저두 홈만드는 법좀 알려주세여...
홈 이쁘다
글쓴이 : 안은비 2003.11.20 am10:15
NO.1451    ㅎ2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정말 가족신문이정말재미있고 특히맛있는빵 정말맛있겟다
ㅋㅋㅋㅋㅋ다음에또쓸께 ㅎ2
글쓴이 : 강윤오 2003.11.20 am10:14
NO.1450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녀아세요?
저는 서다혜입니다. *^0^*
글쓴이 : 서다혜 wep@gkpsghtgbhkj.w.mmm.n. 2003.11.20 am10:14
NO.1449    신문이 아주이쁜네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신문이 아주이쁜네요.
홈을 처음으로 들어왔는데...
이런게이쁜 홈은 처음봐요.
글쓴이 : 송현지 thdguswl2042@hanmil.net 2003.11.20 am10:13
NO.1448    민지얌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난 민선이 얌
^*^
글쓴이 : 정민선 2003.11.20 am10:13
NO.1447    안녀하세엿! ! ! !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엿! ! ! !

저는 "ㅇㅇㅇ"이라고 해여...

민지네 신문...

정말 재밋게 봤어엿....

두런두런...

아빠의 이야기 동시....

먹순여사와 달푼씨...

나의 그솜씨...

글상자...

우리 작은 이야기...

남겨진 이야기...

"시애틀 여행"에 올려진 사진두요...


저는 홈이 없걸랑여...ㅠ_ㅠ(흑흑...)

저두 이런 홈 하나 만드렀으면 좋겠어엿....


정말 잘 만드셨네엿...

나중에 또 노러올게엿!!!


바이~~~~


글쓴이 : 홀맨 2003.11.20 am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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