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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626    참......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참 좋내요.다시 한 번 더 놀러 올게요
글쓴이 : 최희윤 set458@naver.com 2008.10.27 pm7:45
NO.1625    알아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저는 새우깡 제 친구는 꽃게랑, 칸쵸, 초코송이등이예요
전에 제 몸에서 쥐머리가 나왔다고 저를 싫어해요.
저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알새우칩이 저를 싫어해요.
같은 새우가 들어갔다고 죽여버리겠대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
글쓴이 : 새우깡 2008.10.24 am10:32
NO.1624    안녕하삼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저는 애삼이 제 친구는 꽃게랑이구요
초록불을 가지고 있어용
애삼애삼
저는 바보예요
글쓴이 : 민지 2008.10.24 am10:29
NO.1623    가족신문과 인터넷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2000년부터 매월 3회씩 꾸준히 지금까지 가족신문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2000년 발간초기 인터넷이 막 보급될때 가족신문을 인터넷에 계속 올렸습니다. 물론 그때는 지금처럼 로그인 등이 활성화 되지 않아 아무나 볼 수가 있었지요. 그런데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누군가 계속 지켜보는 느낌. 방명록에 이상한 글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홈페이지를 폐쇄하고 지인들께만 메일과 우편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아마 가족신문을 인터넷을 통해 공유하실때는 이점 유의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행복하세요!~
글쓴이 : 신용철 wakai99@nate.com 2008.10.08 pm11:19
NO.1622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글쓴이 : 김경림 gmldo9405@naver.com 2008.10.07 pm4:46
NO.1621    잘 활용할꼐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하는일중에 마을신문(소식지) 만들기가 있었는데, 도저히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거에요.
그러다 우연히 민지네 신문틀을 보고 이걸 이용해서 신문제작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쓴지는 좀 되었는데요, 이제야 이렇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네요

글쓴이 : 썬이 eunsun030@naver.com 2008.09.18 am09:42
NO.1620    정말 멋지십니다.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저도 이런 이쁜 가정을 꿈꾸는 26살청년입니다.
오래오래 신문 발간하시고,
꼭 아들,딸 결혼할때, 책으로 만들어주셔요

ps. 신문이메일발송 어디서 신청하는지 몰라서 ^^;
신청할게요
글쓴이 : 김백곤 openheart@nate.com 2008.08.14 pm12:16
NO.1619    ^------^v Smile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v Smile
글쓴이 : aa a@a.com 2008.07.14 pm11:57
NO.1618    캉쏘현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헬로여러부운
나는 강소현이라구해용♥
퓨햐햣
내가지금 제일갖고시퍼라하는폰은 햅틱폰 ㅠㅠㅠ
글쓴이 : 옐로뿔테안경 20650246@naver.com 2008.05.19 pm7:12
NO.1617    백설공주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옛날에 착하고 예쁜백설공주가 살고 있어요. 새왕비가 거울한데 물었어요.거울아거울아 제일 예쁜사람이 누구냐하고물었어요. 거울이 제일예쁜백설공주라고 대답했어요. 새왕비가 화가나서 사냥군을 불러나서 백설공주를 죽이려고 말을 했어요. 그래서 사냥군을 백설공주를 죽이려고 하지만 죽일수가 없었어. 사냥군이 새왕비가 백설공주죽이려고시켰어요. 백설공주님 멀리 동망가세요.새왕비가 사냥군을 백설공주죽으냐하고 물어봐지만 죽었습니다하고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백설공주멀리동망가지만 숲속에 조금만 집이있어는에난쟁이들이 살고있었습니
다.그런데 침대에서 자고 이는 난쟁이가 일을 하다가 집에돌아왔습니다.난쟁이가 누구냐고 물어봐는데 백설공주라고 합니다. 새왕비가 백설공주를 죽이려고 멀리 이곳에 왔습니다. 난쟁이와백설공주님의 같이 살아요. 백설공주님을 난쟁이가 일을하러같다는데 백설공주는 혼자서 집을 보고 마녀가 난쟁이집을와는데 아가씨 사과를 드실레요.아가씨는 사과를 먹고 쓰려져시만 난쟁이들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공주님이 쓰려저지만 난쟁이가보고 죽었습니다. 산속에 침대에 백설공주죽어지만 멋지왕자님을 나타나서 아름다운아가씨가 왜누워있는냐고말했지만 나쁜 마녀가 공주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멋지왕자님을 공주에게 키스을 했서 공주가 살아났습니다. 왕자님이 공주를 보고 결혼을 하고 왕비는 감옥을 같혀 벌을 내렸습니다.
글쓴이 : 정윤주 wjddbswn@naver.com 2008.03.17 pm10:06
NO.1616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초등학교 입학한 초보맘예요..
뭐부터 해야할지...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인터넷에서 이곳저곳 정보를 보면서 이곳에 들렸는데

좋은 정보들이 많네요..
좋은정보 담았어 열심히 만들어 볼께요^^
글쓴이 : 민경맘 hmj5844@nate.com 2008.03.06 pm12:57
NO.1615    가족신문이어디엥???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가족신문을 찍으셔서 올려놓으시징~~
저는 와서 많이 마니 배웠어요ㅋㅋ`~
저...... 가족신문보러왔섰느데...
글쓴이 : 신하나 2008.01.28 pm7:20
NO.1614    방명록에제글두..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지우셨어여 ㅠ.ㅠ
전 남겨진이야기에 제글도 실렸었는데~!~!
벌써8년전 일이군요~!~!
여기 올때마다 왠지 추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는 느낌!! 그럼 또 들를께요 ㅃㅏ이~~
글쓴이 : ㅠ.ㅠ 2008.01.06 am01:14
NO.1613    이곳참 좋네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바보입니다.저는 숙제중 이곳을 들렷습니다.그러다가 겨우겨우 찾아군요. 민지네 방명록ㅎㅇㄹ
글쓴이 : 이바보 hoho3890@nexon.com 2007.12.20 pm7:32
NO.1612    r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참 좋네요
글쓴이 : 임효정 dst04282@naver.com 2007.11.29 pm8:07
NO.1611    와우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가족신문틀 너무 좋아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글쓴이 : 미동이 2007.11.26 am04:56
NO.1610    ㅋㅋㅋ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사회공부시간 백지도에 나와 있길래 들어와 보았더니,꽤 재미있었어요.
여가활동을 할 때 가족신문을 써 보는 것도 좋을 듯 싶군요....
글쓴이 : 김지우 2007.11.21 pm2:55
NO.1609    저기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요즈음관리잘안하시나봐요^^*
업뎃을안하고..
글쓴이 : 하트빔 rk321@naver.com 2007.11.11 pm9:56
NO.1608    에헴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저기왜제글을지우셨나여?



좋다고남겼는데..ㅠㅠ
글쓴이 : 하트빔 rk321@naver.com 2007.11.11 pm9:53
NO.1607    주말의 생활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일요일 주말에는 정말 좋으면서 않좋기도 합니다. 오늘 나는 내가 할일을 하지않아서 어머니와아버지에게 꾸중을 듣습니다. 이러하여 저는 주말이 조금싫습니다.
글쓴이 : 오동현 zsc2636@yahoo.com 2007.11.11 pm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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