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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586    ㅋㅋ민지봐라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ㅋㅋㅋㅋㅋㅋㅋ
잘했네

좋냐
글쓴이 : 최민지 2007.02.05 pm9:00
NO.1585    안녕하세요 ^^,,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가족신문틀이필요해서 왓는데..ㅠㅠ
왠지 열리지않네요... 잔뜩 기대했지만...
그래도 홈페이지 멋지구요.
수고하세요. 그럼 이만.
글쓴이 : 마키노 2007.01.31 pm7:33
NO.1584    가족신문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button> 잠깐 들려서 보고 갑니다....~~
글쓴이 : 박수빈 bsp95@naver.com 2007.01.29 pm9:18
NO.1583    >.<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민지아

글쓴이 : 한재은 9451han@naver.com 2007.01.14 am11:48
NO.1582    ㄹㄴㅇㄹ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재밌네요....

글쓴이 : 조성현 2007.01.08 pm1:31
NO.1581    민지님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오늘처음 들어왔는데..
많은 정보를 찾았어요.. 감사합니다.^^
글쓴이 : 강다정 tjrdusekwjd@naver.com 2006.12.03 pm2:02
NO.1580    와우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옛날과 오늘날의 가족 변화를 찾다 들렀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고요,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 박다운 ekdns1024@hanmail.met 2006.11.23 pm8:40
NO.1579    저도 만들고 싶네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예쁘네요. 잘꾸민 것 같습니다.
인터넷으로도 만들 수 있군요.
글쓴이 : 김경진 5032kim@naver.com 2006.11.13 am11:24
NO.1578    헉..........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헉..저랑 이름이 같으시네요..
글쓴이 : 민지 2006.11.11 pm8:26
NO.1577    고맙습니다 ㅎㅎ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정말 큰 도움이 돼었어요...전 이렇게 못만드는게 너무 부끄럽네요 -3- ㅎㅎ ^^
글쓴이 : 양하원 julia9683@naver.com 2006.11.07 pm6:43
NO.1576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잘보았습니다미안합니다
글쓴이 : 박성준 2006.11.07 am09:55
NO.1575    잘보고 갑니다 *^*^*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여기에서 가족신문 만드는법과 가족신문의 대해서 설명...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자주들리겠습니다 *^*^*
글쓴이 : 최용범 zahg@naver.com 2006.11.07 am09:54
NO.1574    너무오랫만입니다.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포항에이성우입니다..지난추석에 선물을 받았는데 저는 보내지도 못했습니다..언제 우리만나면 원수힌번 갚겠습니다..짬을내어 승환이가 얼마나 어른이되었는가 싶어 사진첩을보니 아주 옛날것뿐이네요..승환아! 고등학교3학년이제 수능때문에 고생이 많겠구나...승환이는 용감하니까 잘 극복할수 있을거야! 아저씨가 포항에서 기도많이 하께! 힘내...아자아자..
사모님!사부님 애많이 먹이지요.. 그래도 늙어 귀한것은 사모님밖에 없다는걸 아실겁니다..행복하세요.참 제 메일로 주소좀 올려주세요..글로 쓴 편지라도 보낼지 압니까... 또 연락드리겠습니다..가끔 포항쪽으로 보면서 우리 가족 생각도 많이 해주십시요..^.^
글쓴이 : 이성우 wo215@hanmail.net 2006.11.03 pm2:14
1번째 답변 또 한번의 겨울이네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승환이 수능도 며칠 남았습니다. 모두 신경이 무딘편이라 마음 고생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벌써 충분히 겪었던 일이시라 추억으로 느껴지시겠네요. 항상 포항의 앞바다가 마음 속에 아련합니다. 승환이도 아저씨 응원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뵙지요.
메일 주소로 집주소 보내봅니다. 하지만 종이 편지 쓴다는게 이제는 엄청난 일이 되어버렸으니깐... 건강하세요!

민지네  webmaster@minjine.com 2006.11.11 pm8:00 
NO.1573    정말로 유익하군요...^ㅁ^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저는 초등학생 5학년 입니다.
숙제로 유익한 사이트를 찾고 있었는데 `민지네 신문`이라는
제목이 제 눈에서 맴돌아 이 사이트에 들어와 보았는데
참 멋있고 유익한 사이트로군요.
바로 제가 찾던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이용하겠습니다~!^ㅁ^
글쓴이 : 최혜진 chj199614@hanmail.net 2006.11.01 pm9:44
NO.1572    안녕하세요 ~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4학년 컴퓨터 하다가 들렸어요 ^^ 좋은거 보고 갑니다.. !
이 홈페이지를 7년이나 하셨다니 대단해요
글쓴이 : 스타투토 2006.11.01 am10:51
NO.1571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많은걸 보고갑니다.
글쓴이 : chltjwn choice9292@naver.net 2006.10.27 am10:58
NO.1570    하이루~!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ㅋㅋ 여기 3번째인데 1년에 한번씩.. 여기 가족신문 틀이 너무 조아서... 아직 이홈피 살아있으줄 몰랐네..ㅋㅋ
글고요 여기에 들른지 오래되어서 그런지 틀에다가 글을 어떻게 적는지 잊었네여...
제 이메일은여 dance104503@hanmail.net 이에여 답장바람
글쓴이 : 카트링~ dance104503@hanmail.com 2006.08.25 am11:57
NO.1569    하핫'ㅡ'*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글쓴이 : potato li301@naver.com 2006.08.23 pm2:34
NO.1568    홈피 너무 이뻐요 ^^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젝스키스검색하다가 왔는데 .. 일기 정말 잘쓰시더라구요.
비록 오래전이야기지만 같은 마음이구나 하는 맘에
가슴아팠어요 ㅠ 다른 일기 너무 재미있고...
홈피가 이쁘고 건재해서 계속 이렇게 있었음 하는 맘이에요
글쓴이 : 으하핳ㅎ asdfalksdjflhaskdjfh@daile.ent 2006.08.17 pm5:06
NO.1567    ㅋㅋㅋ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옛날에 내가 쓴 글 여기있는데 너무 웃겨요..ㅋㅋ

오랫만에 들렸습니당 ㅋㅋㅋ

안녕히!!!
글쓴이 : 전예슬 bbori@seoul.com 2006.08.05 pm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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