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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566    너무 예뻐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너무 얘쁘고, 가족이 행복하게 사는것 같네요
글쓴이 : 손지혜 2006.07.20 pm3:35
NO.1565    U-sang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My E-mail address was wrong.
banya1@comcast.net
I like to hear from you soon.
425-773-1169
글쓴이 : U-sang banya1@comcast.net 2006.07.19 am04:36
NO.1564    참 행복한 가족이네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자녀를 위하고 가족을 위하는
민지네 가족은 참 행복해 보입니다.
가족을 위해 뭘하고 싶어도 딱히 좋은 아이디어가 생가나지 않아 못할 수도 있고, 또 있다해도 조금하다 보면 중단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민지네 가족은 좀 다르네요.
자녀를 위해 희생과 봉사를 다하는 민지네 부모님께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홈 페이지 구경 잘했습니다.
건강하고 더욱더 행복한 가족되셔요.
글쓴이 : 조갑규 mado4904@hanmail.net 2006.07.01 am11:32
NO.1563    넘넘 화려해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넘넘 화려해요!! 가족 신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 겠어요
글쓴이 : 캔티 2006.05.31 am10:50
NO.1562    ^^제가 도움받고 싶어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꽁트를 한번 쓰고 싶어요..
제가 꽁트란..부터 꽁트 쓰는법, 주의할점까지 가르쳐 주셧으면 좋겠습니다...
되도록이면 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lovelee4545@hanmail.net
글쓴이 : 노코멘트>_< lovelee4545@hanmail.net 2006.05.19 pm11:32
NO.1561    부러워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넘 잘하시네요.
구경하고 도움도 좀 받고 싶어요. ㅠㅠ

글쓴이 : 아랍왕자 2006.04.26 pm5:36
NO.1560    가족신문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기존 가족신문에 비해 정말 잘 한것 같아요....
글쓴이 : 장지연 aksltkfdkd9719@hanmail.net 2006.03.23 am09:31
NO.1559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딸래미학교에서 가족신문만들어오라고해서
사이트에들어오게되었습니다
잘만드셔네요
글쓴이 : 김현정 k75000@hanmail.net 2006.03.18 pm2:34
NO.1558    시문예 사이트 개설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ㅣ.민지네신문에 오래간만에 들어왔습니다.,
염치없는 일이지만 사이트 주소를 올려놓고 가겠습니다.

http://cafe daum.net/simunye

좋은인연 기대해봅니다. 또한 정식으로 초대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십시요.
글쓴이 : 이광재 jae-2002@hanmail.net 2006.02.14 pm12:26
NO.1557    제가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오늘 숙제가 월요일까지 가족신문 만들기 였는데, 여기에
들리게 되었네요..
근데, 저랑 이름이 똑같으시군요..
인연인가 싶은데..
우리 친하게 지내요..
이메일로 메알 주고받으면서요..^^
-감사합니다..-
글쓴이 : 1588ⓟⓘⓩⓩⓐ kiddy1223@naver.com 2005.10.19 pm9:01
NO.1556    진짜오랜만이네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포항에 이성우입니다.바람이 바다에서 불어와 마음이 설레이는가을인가.어쩐가 오늘은 민지네를 방문하고 싶었습니다.. 우리얼라들이 얼마나 커는지 좀 볼라고 들어왔는데 얼라들은 얼라때 모습만있고 지금은 없어 섭섭합니다..아 들이 중학교에 입학하면 사진첩에서 결혼할때 까지 아 들이 없어져 버리는 우리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요즘은 티카도 있어니까 얼러들 사진 좀 올려주십시요.. 궁금합니다.. 요즘도 사부님은 그 야윈 육신을 감당하지 못해 방바닥하고 친하게 지내는지요..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나요.. 포항 한번 놀러오소.. 저녁이라도 같이하고 새로난 고속도로로 살짝 가시면 되니까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온가족이 내내 건승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글쓴이 : 이성우 wo215@hanmail.net 2005.10.16 pm7:32
1번째 답변 아이구 반갑습니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제가 전화도 안하니깐 이제 방명록으로 공격이 들어오네요... 일이 쪼개 있어서 답장도 늦습니다.
글쎄 말이예요, 애들도 중학생이 되더니만 사진 찍는걸 꺼려합니다. 요즘 모습이 담긴 사진은 저희들도 가진게 없나봅니다. 직접 실물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언제 진짜 모습 보여줄 날이 있겠지요... 승환이는 여드름이 좀 가셔야지만 모습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바쁘신 일도 좀 여유 가지고 생활하시지요... 그게 부럽기도 하지만...

민지네  webmaster@minjine.com 2005.10.19 pm12:38 
NO.1555    잘 했네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처음 들어와 봤는데 잘했네요.
글쓴이 : 이혜수 2005.09.26 pm5:28
NO.1554    정말 잘하셨네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선생님의 추천으로 들어와 봤는데 정말
잘꾸미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글쓴이 : 최지원 chlwldnjs803@hanmail.net 2005.09.26 am07:56
NO.1553    하하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뭐 그럭저럭 잘쓰썻네요
잘 보고 감니다
글쓴이 : ;;; 2005.08.29 pm8:39
NO.1552    ㅇl쁘게 번창하3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ㅋㅋ
민지네 신문 덕분에 정보얻어가3
고맙스3
떙큐3
글쓴이 : 조가희 gahii123@hanmail.net 2005.08.06 pm6:46
NO.1551    민하,인하 집에도 놀러오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우리도 가족신문을 만들고 있어요.
종이신문은 두번밖에 안냈지만,
온라인에서 계속 노하우를 쌓고 있는 중이에요!
글쓴이 : 민하네 http://minha.pe.kr 2005.06.14 pm7:41
NO.1550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용현여자중학교'에 다니는 '김다은'입니다.

'민지네 신문'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어 갑니다.

학교 수행평가가 가족신문 만들기라서 여러 정보 많이

얻고 가고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립니

다.^ㅡ^;;
글쓴이 : 김다은 rlaekdms2@hanmail.net 2005.05.31 am01:34
NO.1549    어떻게 하는겨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어떻게 하는겨 ㅡㅡ
글쓴이 : 뭐어어야 2005.05.26 am10:53
NO.1548    뭐가 재밌어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뭐가 재밌어요?
들어갈 곳도 한군데도 없는네 이거 사기얔ㅋㅋ
글쓴이 : 장유화 2005.04.26 pm9:19
NO.1547     정보를 ,,, ☆ㅋㅋ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저는 명곡 초등학교 이고운입니다
우리 선생님 께서 들어 가 보라고 하셨는데
정~~ 말 좋은 정보가 마니 있는거 같아요 담에두
마니 올테니까 좋은정보를 마니 올려주시길 ..
글쓴이 : 이고운 dlrhdns4075@yahoo.co.kr 2005.03.28 pm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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