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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506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4-5반 신동준입니다..

홈페이지 멋있내요~!..

이거 몇달동안 만들었어요? 저도 만들어보고 싶내요..^^

그럼이만..
글쓴이 : 신동준 2004.11.02 am10:22
NO.1505    ㅇㅇ.......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잘봤습니다......
글쓴이 : 김지영 http://220.65.179.196 2004.11.02 am10:22
NO.1504    정말 잘 만들었다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너무너무 잘 만든것 같아요
그것두 9년간 빠짐없이
나두 홈피 만들고 실어요

글쓴이 : 김유진 dbwls9698@hanmil.net http://220.65.196.179 2004.11.02 am10:22
NO.1503    가족신문홈페이지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가족신문홈페이지정말 멋있네요,
저두 이런 홈페이지 만들고 싶어요.
그럼 앞으로도 계속 홈페이지 이뿌게 꾸미세요... 정말 좋아요..

글쓴이 : 이성경 tjdrud2580@hanmail.net http://220.65.179.196 2004.11.02 am10:21
NO.1502    여기를 둘러 보고서......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정말 좋은 홈피네요.
저도 이런 홈피를 만들고 싶어요.
아무튼 정말 좋아요.
글쓴이 : 전지찬 6552856@daum.net 2004.11.02 am10:09
NO.1501    건희야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건희야 안녕 내 미경이다
건희야 바이
너무 썰렁~~~
글쓴이 : 김미경 alcmvlsk@hanmail.net 2004.11.01 am11:35
NO.1500    ....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홈페이지는 참멋지내여.
연희초등학교 다니는 사람중애5학년에 이예지,김다운 알면
메일좀 보내주세여 부탁드림
글쓴이 : 이세영 badboy__54@hotmail.com 2004.10.29 am08:25
NO.1499    잘썻내염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선생님이4학년사회숙제로요기들어가보라해서들어가봤는데.......잘썻내염
글쓴이 : 이인찬 dlscks9942@hanmail.com 2004.10.21 am07:50
NO.1498    참고로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참고로 저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 엄마예요. 1학년 숙제는 정말 어려워요. 다 엄마숙제 라니까요. 내가 다시 학생이 된것같아 좋아해야 하는지 싫어해야 하느지 쩝쩝쩝---
글쓴이 : 이지연 jiyeonnim@naver.com 2004.10.07 am01:37
NO.1497    고마워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가족신문 만들기 숙제가 있어, 넘넘 고민했는데 민지네 신문틀을 가지고 만들었더니 넘 쉬었어요. 덕분에 고민 해결.. 화목상까지 탔어요..한턱 내야하는데 그쵸?땅큐땅큐!!!!!!!
글쓴이 : 이지연 jiyeonnim@naver.com 2004.10.07 am01:34
NO.1496    독서 가족 신문 어케 만들어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엄청 힘든 거 같은데 알켜 주세요 민지님
민지는 내 친척 동생 이름 인데
오민지??
글쓴이 : 오성식 oss92@hanmail.net 2004.10.01 pm8:28
NO.1495    잘 구경하고 갑니다 ..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동남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학교 국어생활 수업시간에 .. 이렇게 들렷다 가게됩니다.
볼것도 많고 참 이쁘게 꾸미셧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

글쓴이 : 동남고등학교 2004.09.24 am11:30
1번째 답변 반가운 인사 고맙습니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만나뵈니 무척 반갑습니다. 더 내용이 알차야 되는데... 부족해서 미안합니다. 재밌는 학창생활 하십시요.
민지네  webmaster@minjine.com 2004.09.24 pm12:32 
NO.1494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제가 방학숙제를 하려고 여러곳을뒤지다가 우연히 보게되었내요...;^^ 중1때도 어쩌다가 우연히 보게됬는데 싸이트가 이렇게 예쁜줄은몰랐어요..;한가지 부탁이있는데요..제 매일로
[가족신문태두리]나 머 가족신문만들때필요한것좀 올려주세요..
제가 한글로 가족신문말들어야되서요...부탁드릴께요
홈피가 넘 예쁘내요... 앞으로도 좋은신문 많이 발간하세요^^
글쓴이 : 박희석 ntv89@hanmail.net 2004.08.28 am11:39
NO.1493    도덕선생님이오라고해서.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멋있네요. 가족홈피로써는.

글쓴이 : 최명문 chlaudans7333@hanmail.net 2004.08.25 pm9:34
NO.1492    음.... 좋네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ㅋㅋㅋ

ㅅㄱ


잘만드셧네..
글쓴이 : 몰라도되~! 2004.08.25 pm12:34
NO.1491    민지님!!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여기를 돌다가 우연히 찾게 되었어요,,^^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앞으로 잘 볼게요.. 문자도 많이 주고요.. 그럼 민지님 더 멋지게 만들어 주세요.. 화이팅!!
글쓴이 : 김혜진 gPwls@hanafos.com 2004.08.20 am09:08
NO.1490    정말 멋집니다.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저는 초등학생인데요^^

인터넷을 돌다가 우연히 찾았습니다.

처음엔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정말 놀랍습니다.

이렇게 멋지게 만드셔서 부러워요~
글쓴이 : 영OL♥ 2004.08.19 pm7:11
NO.1489     히히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감사합니다1!!
글쓴이 : 경화-_-ㅋ 2004.08.02 pm9:34
NO.1488    많이 배우고 갑니다^^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검색하다가 우연히 이리로 들어왔는데 홈이 참 깔끔하네요.

자료도 많고 ....

저도 홈 만든지 이제 7일정도 되었는데 부럽네염...ㅡ.ㅡ.

저는 그저 링크만 걸어놨는데....ㅜ.ㅜ.

여하튼 와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혹 심심하시면 제 사이트에 들러보세염^^

발자국도 쿡^^

그럼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여...
글쓴이 : 문해 2004.07.31 pm2:33
NO.1487    오랜만이네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민지가 대학을 갔군요...
물방울처럼 모인 하루하루가
이렇게 역사를 가진 홈피가 되었군요.
또 아이들의 아이들이
가족신문을 만들고...
민지네도 우리 거니여니네도 그렇게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어요.
글쓴이 : 거니여니네 okgoody@empal.com http://toto.hana.to 2004.06.25 pm4:37
1번째 답변 거니여니네도 행복을 꾸준히 엮어가시네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홈에 다녀왔습니다. 꾸준히 엮어가는 행복다발을 한웅큼 안고 옵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는가 봅니다. 초등학교 2학년에 신문기사 써주던 아이가 대학생이라니... 그래요 꾸준히 엮어가겠지요. 항상 밝은 모습 뵙고 싶습니다.
민지네  webmaster@minjine.com 2004.06.26 pm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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