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네신문'을 보시는 독자들의 반응은 여러가지로 나타납니다.


좋은 일에는 같이 즐거워해 주시고 나쁜일에는 안타까워 해주십니다.
독자분들의 격려를 모았습니다.

아이들 옛선생님의 편지, 공책에 그린 만화그림 하나, 모두 소중한 흔적입니다.

   
       
   민지네... 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