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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네 가족신문 minjine.com

지난 1월 『좋은엄마』의 '가족신문 자랑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던 민지네 가족의 인터넷 홈페이지.

이름처럼 민지네 가족들의 소식이 담긴 가족신문 형태의 홈페이지로 원래는 종이로 만들던 것을 인터넷으로 옮긴 것이랍니다. 『민지네신문』은 93년 5월 어느 일요일 아빠가 주동이 되어 민지와 승환이, 엄마가 모여 앉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해요. 그리고 한 달에 두 번 만들던 신문이 100회 되던 97년 7월에 인터넷에 집을 마련했답니다.

승환이는 '횡설수설 일기'와 '이야기 상자'의 글을 쓰고, 민지는 '나의 글솜씨'에 꾸준히 좋은 글을 실어 글 솜씨를 배우고 『민지네신문』을 아기자기하게 꾸밉니다. 엄마는 '먹순여사와 달푼씨'라는 꽁트와 '두런두런'의 기사 작성도 도맡아 합니다. 아빠는 '아빠의 동시마을'을 쓰고 편집도 맡아 한다지요.

가족신문에 관심을 둔 방문자를 위해 이미 전문가가 된 아빠의 강좌도 있고, 가족신문의 틀과 자료도 얻어다 쓸 수 있어 유용합니다. 다른 가족신문 홈페이지와도 연결돼 있어 이와 관련한 자료를 찾는 분이라면 꼭 들러볼 만합니다.

좋은엄마/ 2001.7월호/ 2001.07.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