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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신문 이렇게 만들어요

주5일제 근무가 확산되면서 부모교육전문가들이 가족끼리 할만한 일로 추천하는 것이 가족신문만들기 와 가족회의다.

특히 가족신문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선 기획·편집회의 등을 하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가족회의도 겸하게 돼 더없이 좋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므로 가족간의 대화가 많아지고, 초중고생 자녀들은 기사를 쓰다보면 글짓기나 논술 공부를 따로 할 필요가 없을 만큼 글솜씨도 늘게 마련이다. 또 가족신문은 그 가족의 산 역사 자료가 된다.

가족신문의 다양한 장점을 듣는 순간 “그럼 우리도 한번 만들어볼까” 했다가도 어떻게 만들지 엄두가 나지 않아 주저앉는 가족들이 적지 않다.

석호초등학교 인터넷 가족신문 만들기 명예교사로 인터넷 가족신문강좌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박기봉씨는 “요즘은 인터넷에 들어가면 가족신문을 만드는 과정부터 인터넷신문 틀까지 자료가 올라와 있어 손쉽게 만들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라”고 부추긴다.

기존의 가족신문을 들어가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210회째를 발행한 ‘민지네가족신문’에는 가족신문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 자료모음 코너와 함께 다른 가족신문들도 여러개 소개돼 있다.



가족신문만들기 도움 사이트

이      름

주      소

 인터넷 가족신문 강좌  www.kibong.pe.kr
 굳패밀리넷  www.goodfamily.net
 가족신문  www.gajoksinmun.com
 민지네신문  www.minjine.com


국민일보/ 2002.10.14/ 김혜림 기자 mskim@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