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정보가족 선정 홈 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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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 맞이한 이번 공모행사에 문용숙(44세, 회사원)씨 가족과 이문실(46세, 공무원)씨 가족이 모범 정보가족으로 선정됨.

총 37가족이 응모하였으며 실생활에서 컴퓨터와 정보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가족사례들을 심사하여 정보화시대의 모범적인 두가족을 선정하였습니다.


이문실씨 가족(http://www.shinbiro.com/@minjine)

컴퓨터는 민지네 가족의 꿈을 이뤄나가는 수단이다. 엄마는 처녀적 문학소녀의 꿈을 문학사이트를 통해 이루고 있으며, 아빠, 엄마, 민지, 승환이, 온 가족이 참여해서 발행하는 민지네 신문은 가족사랑을 확인해 주는 매개체이다.

부인 김연순씨(43세) :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학창시절 문학소녀의 꿈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문학사이트(http://my.netian.com/~mrsoz)도 개설하여 아마추어 문학가들과 정보를 교류
자녀 이민지양(15세, 중2) 이승환군(12세, 초등5) : 컴퓨터로 학습과제물을 해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친구들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적절히 활용


문용숙씨 가족(http://myhome.netsgo.com/mamaison)

아빠가 컴퓨터 전문가로 온가족이 컴퓨터이용을 생활화하고 있으며, 40세 전업주부인 엄마가 홈페이지를 제작,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생인 두 아들도 컴퓨터를 활용해 자료를 수집하고, 어린이 신문에 글을 싣는 등 모범적인 정보활용 가족이다.

장남 문성진군(13세, 초등6) : 직접 경험한 문화체험담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어린이신문 기자로 활동하며 작성한 기사를 전송하는 등 인터넷을 생활화
차남 문성욱군(8세, 초등1) : pc통신이나 인터넷으로 영어회화 등을 공부하여 학습도구로써 정보화를 적극 활용 지방과 외국에 있는 친지들과도 인터넷을 통해 활발히 소식을 교환함으로써 가족간의 정을 나누고 있음

한국정보문화센터/ 1999.05.21(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