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로 정나누고 정보도 나눠 홈 logo
홈 logo
 
■ '모범정보가족' 선발된 文容淑씨·李文實씨 두가족

홈페이지로 정나누고 정보도 나눠

....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정보문화센터는 올해의 정보가족 공모행사를 통해 모범정보가족을 선발했다. 올해로 3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 전국에서 모두 37가족이 응모한 것으로 집계돼 정보화가 서서히 가정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번에 선정된 모범정보가족은 실생활에서 컴퓨터와 정보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가족들로 정보화시대의 모범이 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

◆ 李文實씨 가족
컴퓨터는 가족의 꿈을 이뤄가는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아빠 엄마 민지 승환이 함께 참여해서 발행하는 '민지네 신문'은 가족사랑을 확인해주는 매개체이다.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hinbiro.com/@minjine/)와 민지네 신문을 통해 가족신문을 제작한다. 특히 엄마 金蓮順씨는 처녀적 문학소녀의 꿈을 인터넷 문학사이트(http://my.netian.com/~mrsoz/)를 통해 이루고 있다. 장녀 민지양(중2)과 장남 승환군(초등5)은 컴퓨터로 학습과제물을 해결하고 인터넷을 친구들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내외경제신문/ 1999.06.10(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