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 요렇게 담겨있어요.
 
   
  민지네신문은? :
민지네신문에 대한 소개를 담았습니다. 승환이의 노래인사서 부터 가족신문을 만드는 이유, 민지네신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종이신문 샘플도 보실수 있고, 우리 신문의 역사도... 100회 이후부터의 '종이신문'도 다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두런 두런 :
우리 가족의 뉴스 모음입니다. 엄마 아빠 다툰 일에서부터 생일 선물로 건넨 장미송이까지... 학교에서 칭찬 받은 소식에서 엉뚱한 승환이의 장난솜씨도, 우리들의 모습 있는 그대로 비춰보면서 조금 더 나은 생활 하려합니다.
 
     
  아빠의 이야기동시 :
하루 하루 커가는 아이들... 보며 노래하고, 나무와 꽃 바람 돌맹이까지 들려주고픈 속삼임 많은데... 아름다움 모아 들려주고 싶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모든 아이들에게. 아빠가 이야기 하듯 들려주는 동시모음 입니다.
 
     
  먹순여사와 달푼씨 :
엄마가 그려내는 꽁트입니다. 등장하는 인물이 우리 아빠와 엄마일 수도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생기는 기쁨, 슬픔, 즐거움과 분노, 신기함... 누구나 똑같이 겪을 수 있는 이야기 재미있게 담고 싶습니다.
 
     
  횡설수설 일기 :
승환이의 일기입니다. '민지네신문'을 처음 만들때 승환이가 불러주는대로 엄마가 받아썼습니다. 생각나는대로 쓰여진 일기는 무척 황당했습니다. 지금까지 조금 횡설수설입니다. 일기 속에 승환이의 모든 것 담겨있습니다.
 
     
  가족 사진첩 :
어릴때 아이 모습 부터 현재까지 우리가족 사진 모음입니다. 조금이라도 예쁘게 보일려고 조각그림으로 단장을 했습니다. 사진 찍기를 싫어하는 아빠 때문에 요즈음의 모습은 없습니다.
 
     
  나의 글솜씨 :
초등학교 2학년 때 새롭고 신기한 모습을 보면 예쁜 글 곧잘 쓰던 민지가 고등학생이 된 지금은 어른스런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점점 세련되고 성숙해 진다는 말을 들을땐 오랫동안 글을 쓴 덕분이라 여겨집니다.
 
     
  글 상 자 :
승환이는 글모음 입니다. 민지가 잘 쓴다는 칭찬받자 샘이 나서 연필로 적기 시작했지요. 생각나는 대로 옮기는 글이라 두서가 없지만 마음에서 올라오는걸 그대로 적어나가기 때문에 진솔한 면이 재미를 주는것 같습니다.
 
     
  나의 그림판 :
승환이가 유치원 때 그린 그림입니다. 멋지게 그렸다고 이야기 하긴 어렵지만 밝고 깨끗한 색감이 꾸김없는 성격을 말해주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지금은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지 않는가 봅니다. 아쉽지만...
 
     
  우리 작은 이야기 :
아이들에게 직접 얘기하기 쑥스러운 아빠가 간접적으로 들려주는 당부의 말입니다. 아주 작은 이야기 하나가 얼마나 우리를 크게 변화시키는지... 들려주고픈 이야기들 '우리 작은 이야기'로 엮어갑니다.
 
     
  엄마의 동시마을 :
엄마의 동시 모음. 아이들이 자라나는 모습, 들려주고픈 속삭임, 엄마의 다정한 얘기가 동시로 태어납니다. 즐거울때 기쁠때 언제나 이야기 들려줍니다. 날마다 되풀이 해야하는 잔소리 대신...
 
     
  남겨진 이야기 :
'민지네신문'을 보시는 독자들의 반응입니다. 좋은 일에는 같이 즐거워해 주시고 나쁜일에는 안타까워 해주십니다. 아이들 옛선생님의 편지, 공책에 그린 만화그림 하나, 모두 소중한 흔적입니다.
 
     
     
  가족신문 만들기 :
가족신문 만들어 보시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조그만 도움이 되고자 '가족신문' 자료창고를 마련했습니다. 가족신문 틀에서 부터 조각그림 까지, 다른 가족의 '가족신문'도 가득 모았습니다.
 
     
  맑은 햇살 한자락 :
민지 엄마 '오즈'가 운영하는 문학사이트 '맑은 햇살 한자락'입니다. 문학에 대한 그리움이 가득한 평범한 분들을 위해 마련한 문학공간 입니다. 관심있는 분 누구라도 글 올리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