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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261k 2008.12.25.목
2008년 11월 8일 토요일 / 아부지랑 엄마 큰외삼촌 이모부 넷이서 승환이부대로... [장하다 승환이!~~]
221 720k 2008.05.01.목
2004년 4월 1일 목요일, 이백서른한번째 민지네신문을 발행한 후 2008년 5월 1일 [민지네신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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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121k 2004.04.01.목
파란 넥타이에 양복같은 고등학교 교복 입고, 현관문 나서는 승환이... [멋쟁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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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175k 2004.03.01.월
엄청난 군대와 만나게 된 684부대원들은 총격을 가해보지만... [실미도를 보고 나서]
218 324k 2004.02.01.일
2004년 2월 14일, 나의 고등학교 졸업식이다. 졸업했다는 사실이 아직도 실감나지는 않지만... [졸업]
217 1.0M 2004.01.01.목
친구 고향집/ 상주 내서를 다녀오던/ [30년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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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164k 2003.03.01.토
나는 공연이나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므로 셰익스피어의 걸작...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고]
215 484k 2003.01.01.수
윤초시내 증손녀가 시골 소년이 마을의 개울가에서 만나게 되었다. [소나기]
214 362k 2002.12.01.일
고3 언니들의 수능이 하루 남은 11월 5일. 엄마와 단 둘이 여행을 떠났다. [사진여행 - 남해안]
213 490k 2002.10.01.화
사실 그동안 우리 딸랑이가 학교 다니면서 잃어버린 물건들은... [그심정 오죽할까!]
212 388k 2002.09.01.일
엄마가 아빠한테 휴대폰을 주고 어쩌다 필요할 때 띠리링∼ 걸면... [챙피한 휴대폰]
211 250k 2002.08.01.목
별돌이는 엄마가 새로 붙여준 별명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 이 닦고 잠옷으로 갈아입고... [별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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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453k 2002.07.01.월
티셔츠 겨드랑이 흥건히 젖어들고, 자꾸만 땅으로 가라앉는 무거운 가방... [여름 이야기]
209 294k 2002.06.01.토
민정이는 오늘도 책상에 멍하니 앉아있었다. 민정이에게는 요즘... [회색빛 하늘 Ⅰ]
208 537k 2002.05.01.수
영화 보는 것을 그것도 극장에서 보는 영화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이지만... [집으로]
207 568k 2002.04.01.월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접하게 되는 동기는 MBC '책을 읽읍시다'... [웃음을 잃지 않는 아이들]
206 633k 2002.03.01.금
두껍게 껴입었던/ 조끼를 슬며시 벗으며/ 옷자락에 흔들려 이는... [봄을 깨우는 것들]
205 315k 2002.02.01.금
불어가기만 하는 몸을 보기가 두려워 살을 빼보기로 결심했다. [불어가기만 하는 몸이...]
204 237k 2002.01.01.화
며칠 전 K모 방송국에서 청소년 흡연에 관한 내용을 다룬 어떤 프로그램을 보았다. [청소년 흡연]
203 317k 2001.12.01.토
꿈에도 그리던 디지털카메라가 생겨서, 청암사에 사진 찍으러 가자고... [돼지털 카메라]
202 304k 2001.11.01.목
어떨 때는 '아직 열 일곱 밖에 되질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내 나이 열 일곱]
201 217k 2001.10.01.월
괜시리 허리에 두손을 갖다대고 "허리살(똥배)이... [나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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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194k 2001.09.01.목
다이어트를 해야합니다. 우리 엄마는 맨날 굶는데 살이 안빠집니다. 빠지기는 커녕... [다이어트]
199 505k 2001.08.15.수
고달푼과 뺑먹순의 막내 고딸랑. 특기는 맛있는 음식 생각해 내기... [오늘은 내가 멋지게...]
198 83.1k 2001.08.01.수
몇일 전 엄마친구가 '천국의 아이들'이라는 테이프를 보내 주셨다... [천국의 아이들을 보고]
197 147k 2001.07.15.일
꼭두새벽 때르릉 시계에 맞춰 졸린 눈 비비며 일어나 딸랑이 깨워... [강건너 마을에 타는 불]
196 130k 2001.07.01.일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 동안 학교에서 군위학생야영장으로 야영을 다녀왔다. [야영훈련 Ⅰ]
195 130k 2001.06.15.금
자전거를 쇼핑몰에서 주문하셨다고 했다. 조금 뒤 아버지께서 자전거 정보를 보여주셨다... [자전거 타기]
194 130k 2001.06.01.금
요즘 인터넷과 같이 발전하고 있는게 바로 휴대폰이다. 길거리에 나가보면...[학생들의 휴대폰 사용]
193 156k 2001.05.15.화
중간고사 시험이 끝난 직후부터 그 생각에 들떠 하루에도 몇 번이고 머리 속에...[제주도로의 3박 4일]
192 242k 2001.05.01.화
거울 앞에 서면 마음이 비춰보인다[거울 앞에 서면]
191 110k 2001.04.15.월
해마다 돌아오는 음력삼월. 시어머님 생신의 달.[고소한 짬뽕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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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124k 2001.04.01.일
지난해 5월 해체한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인기댄스그룹 '젝스키스'의 리더 은지원이...
189 133k 2001.03.15.목
유난히도 날씨가 맑고 따스하던 지난 3월 3일, 드디어 여고생이 되었다.
188 115k 2001.03.01.목
졸업의 계절에 엄마 초등학교 졸업식 사진을 꺼내본다.[엄마 어릴적에...]
187 75.8k 2001.02.15.목
민지 졸업식날 학교 운동장에서 달달 떨다 온 엄마.[달라진 졸업식 풍경]
186 81.8k 2001.02.01.목
날마다 퇴근하면 깡통만 붙잡고 살면서두 이래라 저래라[모친은 심술팅 ★ 부친은 삐죽새]
185 126k 2001.01.15.월
21세기 새해를 맞이하여 12월 31일에 할머니 댁에 갔었다. [홍역]
184 80.6k 2001.01.01.월
방학이 되었다고 좀이 쑤시는지 하루종일 집안에서...[성탄절 이야기]
183 89.0k 2000.12.15.금
이제 중학교 3년의 시간을 마감할 때가 다가오고...
182 224k 2000.12.01.금
11월 23일 오늘은 바로 나의 생일이다.
181 156k 2000.11.15.수
기말고사 치르고 마음의 여유가 생긴 민지, 곱슬머리 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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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116k 2000.11.01.수
엄마가 소중히 간직하는 꾸러미 속에서 발견한 낡은 사진 한 장.
179 134k 2000.10.15.일
엄마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무슨날만 되면 승환이는 모아둔 용돈으로 금은보화를 사다가...
178 94.2k 2000.10.01.일
여자아이에게는 무슨 일이 있어도 집안일을 시켜야 한다는...[요조숙녀 만들기]
177 84.4k 2000.09.15.금
오세아니아/바다 위에 떠있는 시드니/지구 끝에서 끝으로/모인...[가슴을 읽는 올림픽]
176 87.1k 2000.09.01.금
이사를 앞두고 엄마의 방검열이 있었다.
175 108k 2000.08.15.화
"민지네"는 8월26일 새집으로 이사갑니다.
174 161k 2000.08.01.화
2000년 7월 29일. 내가 드디어 생전 처음으로 미국 시애틀로...
173 106k 2000.07.15.토
작년부터 고대하던 미국여행을 드디어 하게되었다
172 73.4k 2000.07.01.토
잡지책을 보던 승환이가 거실로 튀어 나와...
171 128k 2000.06.15.목
뺑먹순이 작년여름부터 다니기 시작한 "문예창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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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88.7k 2000.06.01.목
"엄마가 필요한 돈 줬는데... 그걸 잃어 버렸구나?"
169 109k 2000.05.15.월
비가 온다/ 소록소록 실비가 온다/ [비]
168 113k 2000.05.01.월
우리 학교는 여자 중학교인데 교복을 착용하고 머리길이도 제한하고 있다.
167 126k 2000.04.15.토
결혼하기 전, ...처음으로로 보낸 편지엔 보물지도가 그려져있다.
166 181k 2000.04.01.토
시애틀에 사시는 유상할아버지는 거의 매일 포토숍으로 만든 그림을 보내주신다.
165 84.1k 2000.03.15.수
연예인들에게 열광하는 것 보다 좋은 스트레스...
164 111k 2000.03.01.수
요즘 초고속 통신망의 열기가 무척 뜨겁다.
163 121k 2000.02.15.화
방학을 맞을 때마다 승환이의 최대 소망은 서울구경.
162 81.9k 2000.02.01.화
해가 바뀌어 벌써 1월 하고도 중순이 넘어 가는 날.
161 153k 2000.01.15.토
영철이네 반에서는 각자 자기 꿈을 말하는 수업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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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146k 2000.01.01.토
지난여름 통닭집에서 주는 우방타워랜드...
159 185k 1999.12.15.수
하늘에서 잔치가 열렸다. 펑펑 쏟아지는... [눈]
158 212k 1999.12.01.수
낙엽도 떨어져 얼마 안남은 십일월의 끝무렵 직지사 아랫마을에서 "주부네티즌" 모임이 열렸다.
157 167k 1999.11.15.월
틈새/ 밀치고 들어서는/ 가시 단/ 매운 바람자락에/ [열매를 담으며]
156 142k 1999.11.01.월
오늘 학원을 마치고 학원차가 롯데리아 앞을...
155 207k 1999.10.15.금
김천예술제를 나가기 위해서 지도자 선생님에게 노래를 불렀다.
154 192k 1999.10.01.금
엄마는 외갓집 큰이모 장례식에 갔다.
153 503k 1999.09.15.수
나는 산새입니다. 하지만 친구도 없고 쓸쓸하기도...[슬픈 산새]
152 485k 1999.09.01.수
젝키팬들은 풍선을 흔들며...
151 509k 1999.08.15.일
알콩달콩 다투지말자/콕콕 찧어 [때늦은 봉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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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786k 1999.08.01.일
"아빠, 우리엄마를 동물에 비유하면 무슨 동물일까?"
149 524k 1999.07.15.목
오늘은 보이스카우트에서 포항에 있는 해병대로...
148 503k 1999.07.01.목
시험이 끝나고 결과야 어찌됐던 벌써 잊고 룰루랄라 신나는 뺑먹순.
147 568k 1999.06.15.화
뺑먹순이 시험을 치른 이후, 달푼씨는 수시로 먹순여사를 골려먹는다. [천지 개방구!?...]
146 404k 1999.06.01.화
학부모님들이 반대하는 것이 사실이다. [체벌은 과연 정당한가?]
145 233k 1999.05.15.토
5월5일 민지 생일날. 선물을 해야겠는데 마땅히 해줄께 없다. [용돈을 돌리도고]
144 329k 1999.05.01.토
며칠밤 설레며/ 뒤척이더니/ 꼭두새벽 나서는/ 막내의 뒤통수 뒤로/ [비오는 날의 소풍]
143 137k 1999.04.15.목
하루 이틀, 어제가 오늘이고 내일이 또 어제같은 그런 날들이 흐르는 강물처럼... [중매쟁이]
142 190k 1999.04.01.목
내 동생 방에서 읽을만한 책을 찾고있던 중 눈에 확 띄는...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141 226k 1999.03.15.월
심심산골 깊은 골에 파묻혀 살던 먹순여사 명절을 쇠기위해... [마누라 깜찍해지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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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260k 1999.03.01.월
우리들 마음속에 담겨있는 자상하고 인자하셨던 기억들을 꺼내본다.
139 206k 1999.02.15.월
겨울 내내/ 따뜻하던 틈새/ 살포시/ 눈이 내렸다/ [꽃샘 추위]
138 85.0k 1999.02.01.월
friday, december 25. today is christmas. it is happy day. [영어일기]
137 84.3k 1999.01.15.금
사과를 보면 엄마의 따스한 손길이 느껴진다. [사과]
136 184k 1999.01.01.금
하루도 과자를 먹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입으로 오랜만에 과자를...
135 90.4k 1998.12.15.화
엄마는 생선알레르기가 있어서 생선이나 해물을 먹으면 두드러기가 나고 토한다.
134 103k 1998.12.01.화
"엄마 엄마, 큰일났어! 초비상이야 초비상!" 눈 똥그래진 먹순여사.
133 151k 1998.11.15.일
오늘은 경주문화엑스포에 갔다. 맨 처음에는 세계문명관에 갔다.
132 199k 1998.11.01.일
승환이가 크로키장에 그린 정백수. 전에 다니던...
131 117k 1998.10.15.목
10월9일 금요일에 승환이는 김천음악대회 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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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86.4k 1998.10.01.목
새벽 다섯시 먹순여사의 꿀같은 단잠을 깨우며 쩌렁쩌렁... [거게 어딩교?]
129 525k 1998.09.15.화
양배추 넣고/ 햄 넣고/ 오이 넣고 계란 넣자/ [햄버거]
128 90.8k 1998.09.01.화
뜻밖의 일이었다. 내일 아침 6시에 김천으로 이사를 간다는 것이었다.
127 159k 1998.08.15.토
어려운 경제한파가 우리집까지 닥쳐오자 엄마는 궁리 끝에...
126 197k 1998.08.01.토
오늘도 여름 성경학교의 셋째날이었다.
125 292k 1998.07.15.수
내가 안 자고 있으면 꽥! 누나야가 샤프쓰면 꽥! [엄마만 보면 꽥]
124 148k 1998.07.01.수
이태리에서 온 조카들, 네살짜리 마티즈와 동생 세잔.
123 115k 1998.06.15.월
민지는 중학생이 되고나니 같은 반 친구들이 무척 마음에 든단다.
122 114k 1998.06.01.월
그렇게 탈 많고 말 많았던 과학상자 경산시 예선대회에서...
121 169k 1998.05.15.금
5월9일. kbs 제1라디오 오전9시 '교육을 말합시다' 프로그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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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260k 1998.05.01.금
오는 5월1일 대회 때문에 나는 연습을 해야했다.
119 118k 1998.04.15.수
손재주라고는 너무도 없는 승환이가 과학상자부에 들어갔단다.
118 86.7k 1998.04.01.수
정보미라는 친구가 짝지가 되자, "엄마, 보미라는 이름을..."
117 349k 1998.03.15.일
요즈음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거의다 교복을 입고 다닌다. [교복은 꼭 필요한가?]
116 204k 1998.03.01.일
삼식아! 노랫말 : "삼식아∼아 삼식아! 아 어디 갔다 이제..."
115 525k 1998.02.15.일
나는 외할아버지를 참 좋아했다. 그리고 외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에 대하여...]
114 196k 1998.02.01.일
엄마는 텔레비전을 싫어한다. 그 중에서도...
113 88.7k 1998.01.15.목
저녁 찬거리/ 사러 간/ 엄마가/ 들고 온/ [토끼 신발]
112 201k 1998.01.01.목
일요일 드디어 작은 외삼촌이 장가를 갔다.
111 102k 1997.12.15.월
삼촌 결혼식이 28일이어서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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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104k 1997.12.01.월
드디어 할머니께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집으로 입주하셨다.
109 113k 1997.11.15.토
승환이가 학교 알뜰시장에서 아빠를 위해 양복 한벌을 100원에 샀단다.
108 118k 1997.11.01.토
엄마 생일이라고 민지랑 승환이가 돼지인형을 선물했다.
107 88.8k 1997.10.15.수
가을이라고 엄마는 예솔마당 '솔'에서 주관하는 문학기행에...
106 103k 1997.10.01.수
엄마의 홈페이지인 '미시즈*오즈'가 약속대로 10.1일에...
105 110k 1997.09.15.월
엄마는 아빠의 도움을 얻어 인터넷에 홈페이지를 준비하고...
104 94.5k 1997.09.01.월
'횡설수설 일기'란에 적힌 기사가 최초의 오보를..
103 155k 1997.08.15.금
"민지네신문"의 홈페이지가 한국일보에 소개되었습니다.
102 94.2k 1997.08.01.금
방학이 되자마자 친구들과 수영장에 다녀온 승환이.
101 203k 1997.07.15.화
"민지네신문" 창간 100호를 멀리서나마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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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331k 1997.07.01.화
창간 100호를 맞아 인터넷에 집을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