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집 우동 맛 [222]
앉아서 장보기 [221]
 
연화지에 봄물이 들다 [220]
상주 장날에 산 운동화 [219]
버스 기다리는 사람들 [218]
30년 우동 [217]
 
곶감 만들기 [215]
 
나뭇가지에 걸린 꿈 [214]
단풍과 왕할머니 [213]
정말이지 물난리 [212]
매미 울음소리... [211]
여름 이야기 [210]
사랑할거야 [209]
우리들의 날엔... [208]
인터넷 주인이 되자 [207]
봄을 깨우는 것들 [206]
포근한 모습들... [205]
하얀 눈 밑에서는... [204]
 
첫 눈 [203]
낙엽 찍기 [202]
가을이야기 [201]
개울에서 물장난 [200]
다정한 요리사 [199]
들리지 않는 소리들... [198]
여름방학 [197]
여름의 기억들 [196]
소중한 비가 내립니다 [195]
등나무 아래... [194]
오월의 마당 참새가 난다 [193]
거울 앞에 서면 [192]
골목길 문방구 [191]
식목일에 심는 사랑 [190]
미리 준비하자 [189]
늦추위의 교훈 [188]
봄을 두드리는 소리 [187]
뿌리없는 나무 [186]
흰눈이 가득히 [185]
꽁꽁 겨울에 생각나는... [184]
 
작은 가슴에 큰 소망을 [183]
비교될 수 없는 이유 [182]
이제는... [181]
낙엽 모으는 소리 [180]
새로운 방법 하나 [179]
하늘 바라보기 [178]
가슴을 읽는 올림픽 [177]
가슴에 가득 담는 보름달 [176]
개미들에게 배우며 [175]
홀씨들의 여행 [174]
보름간의 여행 [173]
시원한 수박 [172]
우리 곁엔 참새가 없다 [171]
너무 이른 더위 [170]
아카시아 꽃내음 따라 [169]
마음으로 안아요 [168]
할아버지 모습 [167]
꿈 만들기 [166]
빵집에서 [165]
이른 봄 매화 [164]
마음에 담는 달 [163]
여우 눈 [162]
토정비결(土亭秘訣) [160]